채율당 회사 사이트맵 www.plaza.kr
  • 홈 >고객센터 > 식당창업백서
제목 간판(상호)은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은가?
글쓴이 채율당 작성일 2019-07-03 14:10:49 조회수 157
식당의 간판은 상호를 노출시킴으로써

- 특정 상호에 대한 기억
- 대표 메뉴에 대한 안내 및 인지 유도
- 브랜드의 창출 또는 인지 유도
- 음식과 상호를 매칭(matching)하여 기억 유도
- 음식과 상호 매칭을 통한 재방문 유도
- 식당의 특성과 얼굴 즉, 대표성을 표현
하는 역할과 기능을 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식당 이름을 짓는데
점쟁이한테 가서 10만원 주고 이름을 지어온다던지
자식의 이름을 딴다던지
아무 생각없이 자신 또는 가족의 성씨를 따오는 등
식당의 홍보 마케팅 수단의 기능을 망각한체 대충대충 이름을 짓곤 합니다.(사실 개별적으로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이렇게 짓더군요)

간판도 돈을 불러오는 즉, 손님을 유도하는 상호와 간판이 따로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와 같은 전문가와 무료로 상담하시는 것이 낫지
식당을 해보지도 못한 점쟁이나 주술가한테 이름을 맡긴다?( 생각해보시니 웃기지 않습니까? ^^)
 
저희 전수점들은
이름(상호)을 정할 때 다음과 같은 원칙하에서 정합니다.
- 상호가 이동네에서 통할 수 있는 브랜드인가.?
- 브랜드 마케팅을 할 수 있는가?
- 전통성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
- 전국의 맛집으로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
- 상호가 돈을 불러들일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는가?
- 독창성이 과연 수익성으로 연결되는가?
- 메뉴의 identity를 유지할 수 있는가?
등등을 고려하여 상호를 점주님들과 상의하여 결정을 짓고 있습니다.
 
현재는 락빈칼국수, 일산칼국수, 일품칼국수, 오모가리김치찌개, 포텐쌀국수, 포미쌀국수, 비에뜨포 등 각자 특성에 맞는, 또는 원하는 개별 상호(유평, 제비골, 학댕이, 조선.... )등을 추천하여 전수점 사장님들이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프랜차이즈 회사가 아님을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간판(상호)는 직접 선택하여 사용하지만 디자인이나 도안 등은 저희가 해놓은 것을 점주님께서 거주하는 동네 또는 아는 분에게 맡기면 되고 저희는 도안이나 시안을 드리면 됩니다.
 

상호에 대한 일체의 로열티나 그 외의 비용을 점주님들에게 부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상호 결정과 간판 디자인 등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홈페이지 하단의 연락처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목록
total : 5    page : 1/1
번호 파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 간판(상호)은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은가? 채율당 2019.07.03 158
4 성공하는 식당과 실패하는 식당의 차이점 채율당 2019.07.03 160
3 이런 분들 식당하면 쪽박 찹니다. 채율당 2019.05.01 1455
2 식당은 돈 벌기 위한 사업수단 즉, 비지니스입니다. 채율당 2019.05.01 1396
1 채율당의 식당창업백서 채율당 2019.03.29 307

login

닫기

아이디저장
비밀번호